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월요일 8시 20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하남-곽철용
④ 지역 : 하남 미사지구
⑤ 파트너 이름 : 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나 요즘 너무 외로워서 찾아보게 되었어요~
며칠 전에 전화 드렸을때도 민 매니저를 얘기하셨는데, 민 매니저는 프로필이 안올라와서(실사X, 이미지샷O) 패스하고 오늘 다시 연락 드렸는데 다시 민 매니저를 얘기하시더라구요.
일단 다음에 연락드린다고 얘기하고 끊었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다시 전화드려 보기로 했습니다!
8시 10분에 된다고 해서 8시쯤 가서 전화드렸는데 10분에 안내해드린다고 해서 근처 돌아다니고 있다가 10분 좀 지나서 전화가 왔어요.
20분에 들어간다고해서 다시 방황하다가 전화 받고 올라갔습니다.
사실 실사가 없어서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노크하고 들어가니 기댜를 안해서 그런지 꽤 괜찮은 분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키는 작은편이고(프로필에 160임) 슬림하며(44키로로 올아와있었나?) 얼굴도 모나지않고 웃는 모습이 이쁜 매니저였어요~
들어가니 많이 기다렸냐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음료수 권하고 담배 권하더라고요~
한국말도 조금 천천히 하면 일상 대화가 무리 없을 정도로 하고 잘 웃는 민 매니저입니다~
담배를 안해서 민씨가 한대 피우는거 기다려주며 얘기 좀 하다가 씻고 나올거냐, 같이 씻냐 물어보길래 같이 씻자 얘기하고 들어갔어요~
되게 애기처럼 조심조심 씻겨주더라고요 ㅋㅋㅋ 그냥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눕고, 천천히 립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자고 뒤집어서 시작했어요,
앞으로하고 옆으로하고 뒤로하고 끝냈답니다~
(다들 고수실테니 자세한 플레이 내용은 따로 적지 않고 각자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리고 알람 울리길래 예비콜인가 했더니 시간이 끝났더라고요(짧은거 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씻고 나왔습니다!
나름 괜찮았고, 만족했습니다^^
외모 - 중
바디 - 슬림
서비스&마인드 - 아직은 초짜인 듯 풋풋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느낌(?)
재접견 의사 -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