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소라 또 보고 왔습니다. 2주만에 보고 후기 쓰는건데, 그동안 다른 후기가 없네요;;;
여기 언니들도 관리 잘되고 실장님도 친절하신데 후기가 많지 않아서 아쉽네요.
각설하고,, 수연 언니 세 번째 접견입니다.
지난 번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몸이 얼었는데 들어갔는데 꼭 안아주니 너무 행복합니다. .
커피 한잔에도 엄청 고마워하고 기뻐해주는 소라 처자라 뭔가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
이번엔 조각케이크 하나 사 가지고 갔는데 역시나 넘 좋아라 하네요. 이따 끝나고 같이 먹자고 웃으며 앵깁니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깨끗이 씻겨주고 샤워실BJ도 살짝 해줍니다.
침대로 넘어와 소라 처자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BJ 실력이 점점 더 좋아지는 듯;; ㅎㅎ
자세를 바꿔 역립을 잠시 즐긴 뒤 삽입, 출렁이는 D컵 가슴을 감상하며 힘차게 박음질을 해봅니다.
뒤치기로 체인지 통통한 엉덩이를 잡고 팥팥팥!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발사했습니다.
세 번째 만남이라 저도 좀 편한 마음이 들었는지 이 전보다 더 오래 즐겼네요.
소라 언니도 오늘 잘했다고 칭찬해 줍니다 ㅋ
잠깐 누워 있다가 케이크 나눠 먹고 (괜찮다고 했는데도 계속 떠먹여 주네요 ㅋ)
샤워하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휴게텔 자주 오긴 하지만 태국 언니 한명을 세번 이상 본 건 이번에 처음이네요.
그만큼 저한텐 잘 맞는 언니. 제가 넘 좋아라하는 자연산 글래머 몸매에 마인드 최최상!
웬만한 진상 아니면 마인드 내상 당할 일은 절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족, 글래머족, 마인드족은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