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역삼동 뱅뱅사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상급 외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 휴가 받아서 빈둥거리다가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하고 타임타이로 달려갑니다.
빠르게 샤워를 마친뒤 가운입고
실장님 안내를 도와주네요
계산을 하고나서 안내따라 방으로 입실!!!
조금 기다리니 허리 잘록한 수아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 엄청 시원하네요 ㅋㅋ
시원한 마사지 였습니다 ㅋㅋㅋ
마사지 기가막히게 시원하더라구요 ㅎㅎ
일주일간에 쌓여있던 피로가 한방에 다날라 갑니다 ㅋㅋ
한번들 가보셔요 시설좋고 메인인 마사지 최강입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전
강한 추위에 딴딴하게 얼어있던 저의 육봉과 옹알이 축~쳐지게 만져주시네요
옹알은 쳐지고 육봉은 단단한 방망이가 되어갈쯤
와꾸 지립니다 ㅋㅋㅋㅋ몸매또한 지리네요
서비스 받기도 전에 쌀뻔 했네요
길쭉한 키와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있는 아릿따운 여자
마사지를받고 처참이 알몸으로 누워있던 저를 쓰다듬으며
젖꼭지부터 빨기 시작하는데 쌔지도않고 약하지도 않게 강약을 조절해가며 빨아주네요.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한손에는 딱딱해진 육봉을잡고 입은 옹알을 빨아주네요
이 오묘하고 꼴릿한 느낌 정말 좋습니다 ㅋㅋㅋ
민감해진 육봉이 터질것처럼 부풀어 오르고
그 타이밍에 육봉을 입속에 집어 넣어 사정없이 빨아주네요
흡입력과 입안에서 혀놀림 장난 아닙니다
나올것 같으니 바로 핸플로 쏘옥 빼주는 센스~~ㅎㅎ
수아 마인드 좋습니다 후회없이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