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복숭아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꼭한번 가보고싶었던 복숭아...
시간내서 한번 들러보려고 전화 먼저 드렷어요!
지효 매니저 추천받고 보앗습니다
영계에 아담 귀염한 언니라고 소개를 해주시네요
언냐의 방에 들어가서 언니를 보니 실장님의 말이 맞습니다
와꾸가 좋네요. 나이를 물어보니까 22살...
벗엇는데 B+컵 젖탱이...흐미 꼴렷습니다
슴의 촉감과 22살의 피부를 느껴봣는데
역시 영계라 저랑 피부탱탱함의 차이가 완전 다르네요 !!ㅋㅋㅋㅋ
계속 쭈물럭 거리면서 눕혀놓고 역으로 먼저 선역립을 해주고
젖꼭지를 빨아주니까 젖꼭지 애무할떄 반응이 아주 착합니다
그리고 거기 건드려주면 수분이 아주....
어린언니라서 반응이 리얼합니다ㅎㅎㅎ
활어의 반응을 보여주고 적당하다 싶어 돌아누워서
언냐의 서비스를 받앗고 cd착용하고 떡치는데 알찻고요
영계는 역시 맛 자체가 다릅니다~ 쑤시는맛이 달라요!
구멍도 좁디 좁고 구멍에 넣으면 쪼임 죽여주고
지효는 너무 좋은 봉지를 갖고 잇네요^^
잘젖고 잘받고 떡감도 아주 좋습니다~!
지효 매니저와 달림 성공적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