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삼다수
④ 지역 : 대구 수성구
⑤ 파트너 이름 : 시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분~ 2019년 마지막 날 달려야지요? 그죠?
집에는 오늘 늦게 마친다고하고
종무식 끝나고 바로~ 달리려고
점심시간에 바로~ 실장님께 연락!
얼마전에 안내 받은 대로!
일본혼혈! 시호 매니저 예약!
혼혈은.. 첨이라 굉장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밑에가서 기다리다가 사인받고 ㄱㄱ
하~ 딱 사이즈가 제 워너비 사이즈 ! 일단 햅격!
피부 하얗고 햅격~!
ㅎㅂㅈ 탄탄하니 햅격~!
싱긋 웃는데 바로 탈의하게 하니 어후..
바로 씻으러 가니
생글생글 웃으면서 구석구석 잘 씻겨주네요
후다닥 닦고 먼저 누우니 약간 쭈뼛쭈뼛 귀엽네요
실장님한테 한국이 첨이라는 소리 듣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뻣뻣하진않네요
야들야들하니 크~
ㄱㅅ도 그립감이 딱 좋은게 계속 만지게 되더라구요
ㅁㅇㄷ는 갓 사귄 여친 같은 느낌 이랄까??
제가 첫 손님이라 그런지 뭔가
연애할때 처음 모텔간 기분?? 아.. 설렙디다..
정성스럽게 ㅇㅁ해주는데
못참고 바로 장갑끼고 본게임 ㄱ
형님들
저 2020년 정말 잘 시작 할 수 있을거같슴다
목요일에 재방 할거라고 하니
실장님이 NF한명 더 있는거 잊었냐고
아....
이래서 제가 삼다수 못끊습니다
편의점가도 삼다수만 마셔요
다들 즐달하시면서 2019년 마무리 잘 하세요
전 마무리까지 잘 받아서.. ^^
NF 목요일에 접견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