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야옹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옹이와 엘베앞에서 반갑게 인사 하고 엘베로 입장
엘베가 닫히자마자 갑자기 키스로 덥치면서 완전 섹시요부로 바뀌더군요
서로 안부도 묻기전에 이런 스타트 아주 바람직하죠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본인이 더 신나듯 날 이끌고 의자로 델구가더니
옆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내 가운을 풀어제끼고
맛깔라게 BJ를 그리고 의자잡고 뒷치기로 마구마구 홀리듯 흔들어대고
말을 몇마디 나누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 하체는 이렇게 열일을 ㅋㅋ
티방으로 와서야 한숨 돌리는구나 싶었는데 바로 또 키스를 ㅋㅋ
이제는 나도 가운 풀어 바닥에 던져 버리고
내가 먼저 야옹이 가슴을 빨기 시작..아주 므흣한 미소를 띄우면서
가슴을 빨고 있는 날..지긋이 쓰다듬으면서 야옹이도 즐기듯 있고
그렇게 얼마나 야옹이에게 빨았을까
이번엔 야옹이가 날 눕혀놓고 방울부터 빨아주는..
내가 시선을 밑으로 내리니 나하고 눈이 마주친다
그 므흣하고 야릇한 눈빛을 그래 난 오늘 짐승이다
야옹이를 뒤로 눕히고 뒤에서 공략 열심히 헉헉 거리며
땀이 나올때쯤 그 자세로 바로 찌익...
야옹이와 마지막 격정의 키스로 지금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마무리 샤워하고 깔끔하게 퇴장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므흣한 시간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