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용인에서 친구놈과 술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원래 술한잔 더하고 마무리하기로했었는데 집구석에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강제 호출되어버려서 김이 팍 샜네요.
혼자서 뭘할까 잠시고민하다가 바로 결정했습니다.
몸이나 풀자..란 생각으로 사이트보다가 평소 눈여겨보던 기모찌란 곳으로 바로 전화넣고 갔네요.
혜리라는 이름의 베트남녀로 초이스했습니다.
인사나누는데 혜리매니저는 와꾸도 괜찮고 얼굴도 맘에 들었습니다.
슴가도 크진않지만 아주 이쁘고..ㅋ B컵입니다.
제가 좀더 큰걸 좋아해서 시리.....
그래도 큽니다. ㅎ
술을 먹어서 그런가?ㅋㅋ
애인처럼 부드럽고 섬세한 손길로 서비스해줘서 아주 좋았네요.
하드와 소프트를 넘나들면서 진행되는 혜리매니저의 서비스는 정말이지
최고중의 최고였다고 말할수있을듯요..ㅎㅎㅎㅎ
우리말도 잘해서 대화가 통하니 더 좋은듯 했습니다. ㅎ
룸안의 상큼한 향기에 취하고 혜리매니저의 향기에 취하고...
여러모로 취하는 밤이었네요.
서비스가 좋아서 제대로 빙고하고 돌아왔네요.
독고로 남겨졌지만.....오히려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