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 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초딩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에 일이 바쁘다 보니 얼마 달리지 못해서 즐기고 싶어서 연차 내고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시 앉아서 음료 한잔 얻어먹고
초딩 언니를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직 준비 시간이 있다고 하여 대기 하다가 안내로 이동 했습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아담함 초딩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입으로 대화 말고 몸에 대화를 하자는 초딩
샤워를 하려고 벗는 초딩 언니 몸매를 보니까 불끈합니다. 아담 슬림한 몸매 이지만
빵빵한 엉덩이와 복근 까지 거기에 부드러운 피부까지 샤워를 하고 있는 초딩을 보고 있으니
진짜 더 강직해지는 동생을 느낄수 있었는데 샤워 후 바로 제위로 올라와서 "오빠 애 이리 단단해"
하면서 아쿠아를 살짝 뿌리고 슬슬 애무 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잘 빨아주는면서 손으로 여러 곳
터치를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저도 맛좀 보자고 역으로 눕혀서 이쁜 B 컵 가슴에 꼭지를
살짝 물면서 애무 하다가 소중이를 모터달린 혀놀림으로 공략하니 터져 나오는 신음과
적당하게 나오는 물을 보고선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장갑을 장착후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을 느끼면서 천천히 돌진하는데 점점 초딩이 동굴이 따뜻함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깊게 넣어 달라면서 앙탈을 부리는 초딩이 원하는대로 ㅍㅍㅅㅅ를 했습니다.
마무리는 뒤로 하는데 역시 등 라인 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예술이라 더 강하게 돌진하면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강하게 쥐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예명은 초딩이지만 하는짓과 연애때 느끼는건 완전 구미호 입니다.
그만큼 즐겁게 놀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