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금주와 금연때문에 스트레스 만땅
받고 있었는데 우연처럼 업소를 보았습니다
갈만한곳을 찾다가 발견한 R!!
출근부를 보고 마음에 드는 리나씨로
마음속에 찜을하고 실장님에게 전화해
예약을 잡고 빠르게 R에 찾아갔습니다
도착해서 문을여니 반겨주시는 실장님
페이를 지불하고 실장님의 안내따라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에 문을 열며 들어오는 리나씨
와꾸엔 섹시미가 풍겼고 몸매는 저를 잡아먹을듯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침대에누워 가볍게 키스하며 몸을 더듬는 리나씨의
손길에 그만 풀발 해버려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자연스레 밑으로 내려가며 저를
쳐다보면서 비제이를 해주셨습니다
눈을 바라보며 비제이를 한다는게 이렇게
꼴릿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후에 고무를 끼고 합체!!
화끈한 한마리의 야생마 리나씨의 움직임만으로
저는 홍콩에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힘든 금연과 금주를 한번더
참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리나씨의 달림덕에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