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송년회가 끝나고 여배우로 향합니다. 송년회다보니 술을 엄청 먹어서 살짝 들뜬 마음으로 여배우로 향해봅니다
이번 방문은 기다리는 시간 1초도 없이 스트레이트로 입성할 수 있어서 좋았네여 ㅎㅎㅎ 추운날씨에 너무 좋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미나가 반겨줍니다. 재방문이라고 반가워해주고 저번에 나눈 얘기도 다 기억하고 있어서 너무 깜놀했어요 ㅎㅎㅎ
보통 재방이어도 얼굴만 알고 대화는 다 까먹는게 대부분인데 미나는 첫방문때 나눈 대화 전부다 기억해주네요. 너무 신기했어요
다시 즐거운 대화를 짧게하고 샤워를 하러 출발합니다. 샤워 서비스 역시 여전하네요 황홀한 기분으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오랜시간 정성스래 서비스를 해줍니다. 매우 만족하고나서 시작하는 플레이. 역시 술을 많이 마셔서 느낌이 더디고 체력도 딸리고...
무엇보다 사정감도 약하고ㅠㅠ 중간에 죽어버리는 동생..
하지만 다시 열심히 세워주고 여유롭게 기다려줍니다. 다시 열심히 강강강으로 하니 드디어 션하게 발사를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서 마무리샤워를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새로운 샤워 방법을 시전하네요 ㅎㅎㅎ
샤워 같이하기 ㅋㅋㅋ 같이 하는 샤워는 항상 황홀하지만 옆에서 씻겨주면서 재잘재잘 수다를 해주는데 역시 신기한 샤워 섭스 ㅋㅋㅋㅋ
정리하자면
저번에 보고 또 봐도 역시 즐겁고
샤워 구경은 이번에도 신기하고
본게임은 역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