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놈과 한잔 가볍게 마신뒤 처음부터 물빼러 갈생각으로 만난거였는데
술을 마시는동안 계속 둘이서 여자얘기만 하게되네요 ㅋㅋ
막판에 어디가야하나 둘이서 주구장창 얘기했는데 결국 사이트까지 뒤져가며 보다가
동네에 얼마전에 생긴업소가 있길래 좀 살펴보다 보다보니 꼴려서 그냥 술자리 정리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이정도면 건물도 깔끔하고 내부도 깔끔하니 친구놈과 저는 깔끔해서 좋다는 평을 내놨습니다.-
실장님에 브리핑으로 간단히 설명듣고 저는 사라, 친구놈은 수아, 각자 흩어져서 올라갔는데
(사라) 162? 자연산의 너무나 이쁜 B~B+컵
슬래머한 편이고 얼굴이 굉장히 귀여운편이였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브리핑할때 제가 못들은 부분인지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따라 들어와서 씻겨만 주려는줄 알고 그냥 서있었는데 약간에 꼭지 애무와 bj..
생각못한 서비스에 뽀너스를 받은거 같아서 별거아닌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ㅋ
나오자마자 담배 한대 피려는데 제담배를 살포시~ 잡더니 손목을 끌고 배드로 눕힙니다
(아.. 속으로 이렇게 당하는 강간플레이 비슷한걸 너무좋아하는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ㅋㅋㅋ)
얼굴은 너무 귀엽게 생겨가지고 위에서 생글생글 웃는얼굴로 저를 덮치기 시작합니다...
눈을 너무 수시로 마주치길래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오래 생각해본결과!!
제가 어딜 잘느끼는지 찾는거였습니다 ㅋㅋㅋ
그 순간 얼마나 기특해 보이던지 ~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옅게 터지는 순간 그걸 포착하고 그 부분을 집중공략 하는데
존슨을 물고 있을때와 사타구니쪽..쌍알까지 입에넣고 있는 모습이 아.. 빨리고 있는데 너무 꼴렸습니다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체.
이미 너무 흥분을 해서 터질거 같은데 언제하나~ 하고 넣기만 기다렸는데
자꾸 감질맛나게 발딱 서있는 동생놈만 옆으로 비켜가며 문질르는데 제가 그냥 꽂아버렸습니다~ ㅋㅋ
아...하는 소리가 순간 나길래 이거봐라??
눕혀놓고 바로 정자세로 미친 펌프질을 시작했더니
온몸을 비틀어가며 섹반응 진짜 확실하네요ㅋㅋㅋ
힙은 애플에 탱탱하니 뒤에서 떡치는것도 진짜 떡감이 좋아서 마지막까지 필사적으로 박아댓던거같네요~
야물딱진 몸매에 야무진 애무와 섹반응..
기대를 안하고 가서 더 두배에 흥분감을 느낀건진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시간이 짧다라고 생각을 했었고
뒷예약때문에 연장을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