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좀 일찍끝나 사이트를 뒤지다 전립선 예약하고 방문하고 왔습니다
내일이 휴일이기도 해서 ~ 와이프랑 부딪히고 짜증날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속이 부글부글 ...ㅠ스트레스 해소겸 즐달하러 찾은 전립선
요즘 허리가 아파 안마를 안그래도 받고싶었는데
코스가 나한테 딱맞는 업소네?!! 하고 바로 연락하니 적당한 시간 맞춰서 예약잡아주시네요
마사지는 원래 일주일에 한번씩 받던거 한달동안 못받으니
좀이 쑤시고 허리도 쑤시고 ㅠㅠ 늙은몸이끌고 힘들게 달려왔네요
마사지 서비스 다 잘받았습니다 특히 BJ받을때 환상 .. 녹을뻔했네요
핸플은 또 왜이렇게 잘하는지 다른덴 하다가 지쳐서 힘들어한 매니저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긴 쌀때까지 잘잡아서 딱딱 !! 해주네요 거의뭐 내손으로 하는것 같은 그런 익숙함?
무튼 마사지도 정말 시원했고 여러모로 만족하고 가네요 재방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