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 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동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오피만 다니다가 한국도 좋긴 좋지만
너무 기계적인 반응과 시체족들에 지쳐 다시 태국을 찾게 되네요..
전에 자주 봤던 매님은 없어진지 오래 어딜 가야대나 고민하다가
동굴 수아매님이 와꾸도 괜찮고 후기도 보니 괜찮다고해서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좋으면 예약이 차있는 법이죠 ^^,,, 1시간30분 뒤에 가능하다해서
그냥 기달렸다가 방문하고 왔습니다
개인샤워실이 있는 태국샵은 별로 없다보니 엄청 편하고 살짝은 가성비 쪽으로
괜찮았던 거 같네요 동반샤워서비스도 있고
수아매님 와꾸는 진짜 한국인 뺨치게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피부도 왠만한 오피언니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피부톤 밝아요.
몸매는 육덕과 보통 그 사이정도인데 통통이만 아니면 됬죠 뭐ㅋㅋ
이 언니 진짜 성격 엄청 순종적이면서 착해요
근데 이런 언니들이 서비스 들어갈 때는 확 달라지는 거죠ㅋㅋㅋ
전체적인 애무도 그렇고 ㄸㄲㅅ 기본.. 이런 하드한 서비스 땜시
다시 태국샵을 찾게 되는 거 같네요
전혀 시체족이지도 않고 역립 시도 하니 오히려 자기가 더 즐기는 듯한 소리..
사운다가 엄청 간들어지게 사람 자극합니다
끝나고 나서 음료수 가져다주는데 두 손으로 주는 거에서도 살짝 놀랬네요
이렇게까지 기대했던 건 아니지만 생각 의외로 너무 잘 놀다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