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nf은설+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집에서 뒹굴고 놀고 나니...
월요일에 달림 생각이 많이 나서 퀸 실장님께 연락해보니 원하는 시간대에
은설이라는 nf언니가 있는데 초짜에 20살이라고 하네요.. 이말에 안끌리면 남자가 아니죠.. 

바로 예약하고 갔습니다..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하고 호수 받아 입실했습니다..
보통은 노크하면 조용히 문 열어주는데...이 언니는 초짜라 "네" 하고 대답하고 문 열어주네요.. 

그래서 보통은 그냥 문 열어준다고 말해줬습니다..
언니를 보니 키는 160정도에 몸매는 보통이고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민삘 느낌이 나는 언니였습니다.
들어가 외투를 벗고 소파에 음료수 한잔 마시고 언니가 담배를 피고 싶어해서
전 비흡연자라 언니만 담배를 피우라하고 옆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언니가 담배를 피우고 난 후 씻으로 가자고 했는데 너무 빨리 씻자고 하는 것 같아서
좀 더 대화를 하자고 하고 허리를 손으로 감싸고 옆에 붙어앉으니
언니가 어깨에 기대어 대화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대화를 잘 하네요.. 

일 시작한지 이틀째고 이런저런 손님들 대화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가네요..
씻자고 언니에게 말하고 탈의하고 언니의 몸을 보니 가슴은 b컵정도에 피부 깨끗했습니다...

백허그해서 같이 샤워실로 갔습니다..샤워실에서 씻겨주는데 아직은 서툰게 느껴지긴 하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언니가 올라와 입으로 해줄까 말해..
해달라고 하니 바로 존슨을 애무해줍니다..
애무를 받고 난 후 옆에 눕게하고 역립을 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부드럽게 키스하니 잘 받아줍니다...
잠시 키스를 즐기다가 가슴으로 내려가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언니가 숨소리가 거칠어지네요..
거칠어진 숨소리에 더 자극받아 가슴을 더 애무하다가 소중이로 내려갔습니다..
클리를 혀로 자극하니 가슴을 애무할 때처럼 신음소리가 더 커지고 리얼한 반응 보여주네요..

클리를 더 자극하다가 본 게임을 위해서 언니가 cd를 씌어 주고 정상위 자세에서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언니가 경험이 별로 없다고 하더니 조금 들어가니 아파하네요..
좀 벌려줘야 하는데 거부하니 첫시도는 삽입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천천히 깊게 삽입했습니다.. 역시 언니가 아파해 삽입한 상태에서 잠시 멈췄습니다..
옛날에 여친과 첫경험이 생각나네요...

천천히 펌핑하면서 언니에게 상태를 물어봤네요..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거친 숨소리를 내는데 조심스러웠습니다..
자세 변경은 어려울 것 같아...계속 정상위 자세로 연애를 즐기다 보니 언니가 싸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강하게 펌핑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어 아직은 많이 아껴줘야 할 언니네요.. 간만에 리얼한 반응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