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미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카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져 가는것 같네요
크리스마스날 솔클인 저는 오늘 적절한 마음을
달래고자 미카의 예약을 2번이나 실패했는데
오늘은 미카의 시간과 저의 시간이 다행이
맞아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친구들을 이제 다 보내고 저는 친구들 몰래 혼자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장소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방까지 안내해주시고
전 무사히 미카의 집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날에 혼자 있을것같은 미카를 위해
전 작은 조각케익과 우유를 하나 사들고
미카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다행이 미카가 케익을 엄청 좋아해주네요
(은근 서비스 더 잘해주겟지라는 생각도 했음)
첫만남은 이렇게 기분좋게 보고 몇마디 나누고
시간이 없어 빠르게 샤워를 끝내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침대에 누워있으니 왠 하얀 몸매를
자랑하는 미카가 저의 위로 올라오는것입니다
립서비스를 굉장히 오래해주는군요...10분을
넘게 해주는것같은데요? 제가 평소에도 받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미카에게 섹ㅅ 는 하지 않아도 좋으니
입으로만 가능하냐고 해서 가능하다길래
전 기분좋게 20여분을 립서비스 받다가
마지막에 미카의 입속으로 뽐아내고 나왔답니다.
마인드 자체가 다른 매니저들은 입으로 오래해달라고
하면 정말 캔슬내는 경우도 잇떤데 미카
립서비스 하는 내내 정말 싫은 티 힘든 티 안내고
끝까지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마지막 팁까지
주고왔습니다.
정말 미카 착하고 마인드 확실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