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정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방문하고는 정태언니와 떡정이 쌓였나봅니다.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1인...
이유는 한번 언니를 만나보면 압니다.
도저히 헤어나올수 없는 마약같은 언니.
자꾸만 생각날 수 밖에없는 애교나 떡정이 정말
무시못한다고.. 귀차니즘도 벌떡세우는 언냐..
글쓰면서나마 언니 다시 생각하는 것마저 행복해서
정말 기분좋게 써내려가봅니다..
들어가면서 부터 포옹과 키스로 맞이하는 그녀.
물론 첫 만남부터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언니들도 여자고 사람이기 떄문에 정을 주고 정을 나눠야
애인이상이라는 애교가 나오고 애인모드가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서비스를 받아도 정이 오고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신념으로 언닐 만나는데.
그래서 늘 한번 괜찮은 언니면 계속해서 만나는 버릇도 생겼구요..
그중에 정태라는 언니의 몸매, 얼굴 이쁜건 저의 지명리스트에서
1순위에 올라가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중에 하나였죠.
원채 착하고 섹시한 언니고 섹스도 즐겨하는 언니여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아질 수 밖에 없는 언니기도 합니다.
손님입장으로 만난다기보다는 남자친구로써 언니방에 놀러가서 데이트하고 나온다는 느낌 .
프로답게 연애또한 기술적으로 잘하구요. 쪼임 , 물 부족한거 하나 없었습니다.
그냥 제대로 된 언니 였다고 표현하고 싶으네요.
두 말 나올수가 없는 언니.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