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방문이라 과감히 주간으로 달립니다 ㅋㅋ
대낮부터 미친놈처럼 사이트를 기웃거리다가 와꾸 나오는 언니 보기로~
문이 열리고 언니와 인사를 나눕니다 언냐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올리비아 언니의 가슴은 참젖 C컵! 가슴이 풍만한게 꼴립니다 가슴만 봐도 즐달예감ㅋ
침대에 걸터 앉아서 호구조사하고 얘기를 합니다.
열심히 치카치카 하고 언냐 그사이 준비합니다 바로 침대에 누워 언냐가 먼저 시작하네요
제 가슴부터 애무합니다 언냐 열심히잘 하네요
제가 느끼고 있으니 점점 내려갑니다
애무 열심히 하십니다.
언냐의 이쁜이가 제 눈앞에 있네요 본능적으로 이뻐해줍니다ㅋㅋ
그러다가 부드럽게 삽입합니다 아 언냐 따뜻하고 흥건하네요;;
열심히 붕가붕가하다가 워낙 토끼인지라 금세 발사~하고;;
언냐랑 애인모드로 침대에 누워서 이래저래 이야기도 나눕니다
언냐 계속 쓰다듬고 가끔 깨물고;; 하시더니 어느새 다시 빳빳해진 제 동생
언냐 언제 일어났냐고 하며 다시 시작 이번엔 짧게 애무들어가고 이번엔 언냐가 위에서 꽂습니다
아 역시 좋습니다 붕가붕가 열심히 하다가 자세를 바꿔 제가 위로다시 부드럽게 삽입하고 열심히 붕가붕가
이번엔 좀 오래가네요;;; 그래도 워낙 토끼라 잠시후 발사~
역시 달림은 투샷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