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본 선미씨는 몸매가 완전 탄탄섹섹을 부르는 몸매 얼굴도 섹끼있고 피부톤도 하얀톤에 탄탄탱글 하악....
선미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회사가 끝나고 인계동 근처
10분거리에서 전화 해 봅니다.
선미씨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후 선미씨 있는 방으로 이동
노크를 하니 잠시후 환하게 웃어주며 인사
문을 열어 주네요.^^
그렇게 본 선미씨는 몸매가 완전 탄탄섹섹을 부르는 몸매
얼굴도 섹끼있고 피부톤도 하얀톤에 탄탄탱글 하악....
간단한 대화후 샤워실 입장.
압뒤 꼼꼼히 씻겨 주네요..^^ 등에 물기도 잘 닦아 주고요.
침대가서 앉아 있는데 금세 쫒아 나오는 선미씨.
같이 누워서 더듬더듬 하다 입맞춤이 오간후
웃으면서 선미씨가 저의 슴가꼭지 부분부터 애무 해주는데
어라.흡입력이 좋네요..
개인적으로 저와 애무 패턴이 비슷했습니다.
제 동생을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와~개인적으로
BJ 느낌있더군요. 이제 제가 역립 다시 진한 키스후
선미씨 C컵 슴가애무 하는데 오호 움찔움찔.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 보니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해서
살짝 오래 슴가해주고 장비 장착후 삽입.
떡감도 지리고 이자세 저자세 잘 받아주네요.
전 여자가 위에서 해주면 별 감흥이 없는데.
선미씨가 위에서 해주는건 느낌이 확 왔습니다.
오호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삽입후 마무리를 하기위해 피치를 올려서 허리를
흔들어주다가 정말 시원하게 발사~~~
둘다 땀범벅이 되었네요.ㅎ
샤워하고 배웅해주려는 그녀에게 나오지 말라고하고
빠이빠이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