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gv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화를걸어서 리아매니저가 이쁜거같아서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샤워를하고 담배한대 피울려고 하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네요
글래머에 와꾸도 맘에 들엇습니다!!
스펙이 마음에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방도 넓고 깔끔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탈의후 보이는 군살하나없는 몸매를보니 저의 똘똘이가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침대로 바로와서 애인모드를 즐깁니다
반응이 애간장을 녹입니다.
페이스의 변화부터 신음소리와 반응이 매력높습니다
더욱 정열적이고 정말로 섹을 즐기는것같아요
왠만하면 다 받아주는 적극적인 연애의 느낌도 아주 상급입니다. 정말 기분 좋아요~
일단 와꾸만 보는 저는 너무나 모든 면에사 만족을 했고
볼수록 매력있고 첨봐도 매력있는 그런 스탈임다.
피부의 촉감이 얼마나 대단하던지
그런 피부이기에 그런지 더욱 더 이뻐 보였습니다ㅋㅋ
연애할때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집중하게 됩니다
반응과 표정 그리고 사운드까지 완벽하네요
여성상위와 정상위 마지막은 국민체위 후배위로다가
마무리합니다
태국녀에 이만한 처자는 보기힘들다고 생각드네여
다음에도 또 보러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