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소풍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힐링좀 하러 소풍에 방문~!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미나씨를 봤는데
첫인상... 이쁘장한 와꾸에 어려보이는 와꾸 ㅎ
키는 160에 몸매가 굴곡있고 가슴도 아주 예쁜 모양입니다.
쫙빠진 몸매가 한눈에 확 드러오네요
마사지를 받아보니 능숙한 손놀림으로
뭉친데를 고루고루 잘 풀워줬네요
서비스는 올탈. 적당한 볼륨감 들어갈때 들어가있고
나올때 나온 굿바디~ 서비스 역시도 능숙한 느낌
그리고 꼼꼼하게 어디하나 부족함없이 애무해줍니다
저도 미나씨의 가슴을 탐해보는데 ,,
앙탈스런 반응이 참 귀엽습니다
BJ하다 핸플로 혀로 귀두를 살살자극하는게 보기에도
꼴릿한데 느낌도 좋고..
야릇한 신음소리까징~~ 마무리는 핸플에 발싸합니다
성의있게 서비스 해주고 마지막까지 배웅해주며 한번 안아주는 센스^^
강추합니다 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