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2. 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들 천천히 보다가 다라 매니저님 후기가 무난하게 괜찮길래 예약했습니다.
B나 C로 예약해보려했는데 원하는 시간대의 전타임 후타임 모두 차있어서 어쩔 수 없이 1시간으로 잡았습니다.
몇 시간 전에 전화드렸는데도 예약이 가득 차 있는 거 보고
최소한 내상은 안입을 거라는 보장에 오히려 안심됐네요.
**첫인상**
다른 분들 말씀대로 정말 산다라박이 보이네요. 80% 정도 싱크입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오버사이즈 흰색 셔츠를 어깨가 보이게 걸치듯 입고 있는데 미드가 보일듯 말듯해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대화좀 해보니 살짝 4차원 소녀같기도 하네요.
작은 조각케익을 선물로 주니 갑자기 큰 절을 하고.. 정말 귀엽고 웃겼습니다.
**교감**
샤워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잠시 후에 다라가 올라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적당한 중간 체형+B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다라씨가 제 위에 올라와 엎드리듯 안겨서 얼굴을 마주본 채로 쳐다봐주다가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온 몸을 핥듯이 애무해주다가 아래로 돌진.
와 그런데 엄청 강렬하게 해주네요... 빠르게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흡입력이 엄청 쌥니다.
소중이 끄트머리부터 세게 흡입하면서 넣고 왕복해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래 참다가 업소에 방문한다고 해도 입으로 할 때 사정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는데...;;
진짜 위험하다 싶어서 도중에 살짝 살살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네요.
그렇게 아랫도리를 애무해주면서 다라 매니저님이 천천히 몸을 돌려 자연스레 69를 취해줍니다.
이쁜 엉덩이 사이에 푹 파뭍혀서 같이 애무해주니, 허벅지를 살짝 떨기도 하고 신음도 조금씩 나옵니다.
이제 다라 매니저님을 눕히고 ㅋㄷ 장착하려고 했는데 오잉..? 어느새 끼워져있네요???
69하는동안 눈치도 못채게 씌워줘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하면서 누워있는 다라씨를 꼭 껴안은 채 잠깐 체온을 느끼다가
키스하면서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봅니다.
다라 매니저님 손을 꼭 잡고 점차 RPM을 높여보니 슬슬 신음이 커집니다.
안은 채로 꽤 오래 박다가 힘들 때쯤 위로 해달라고 부탁.
위치만 그대로 바꿔서 다시 한참을 달렸습니다. 그러다가 사정감이 오는 것 같다했더니 여상위로 힘차게 해주네요.
키스로 마무리하고 있었더니 딱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예약 압박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래서 후시딘으로만 가게 되나봅니다.
마인드&서비스만 보면 +4로 올려도 계속 예약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