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9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은 티파니스파로 바꿨는데 결론은
대박이었네요 너무 좋습니다
일단 관리사님이 들어 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어린처자를 좋아하는 저는 보통 관리사분들은 나이도
30대이상으로 어느정도 잇다고 생각하기에 별로
유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조명도 어둡고 해서 관리사님은 대화능력이 정말 뛰어 나네요
묻는 대답에도 리액션도 좋고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으면서 끊임 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서비스 정신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건전 마사지샵도 몇번은 가 본 경험이 있었는데
관리사님의 마사지도
거기와는 비교할수 없을 만큼 마사지가 수준급이였습니다
힘업 마사지는 처음 받아봤는데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기전에 제 똘똘이
부분을 터치 해주면서 엉덩이를 마사지 해주면서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제 똘돌이도 터치 할듯 말듯 하면서 만져 주면서 자극
해주고 똘똘이가 풀
발기가 됐습니다 조금 황당했습니다
관리사의 손길에 풀발기를 하다니
차라리 서비스 대신 전립선 마사지를 계속 받고
싶은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그때쯤에 지은 언니가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 마사지 마무리 하고 나가신 다음
바로 올탈후에 일단 가볍게 BJ로 시작해서 상하로 빨아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스킬이 제법 좋아요
그리고 여상으로 올라오는데 슬림한 몸을 보고 예상했지만
조임이 자연 조임이 빡빡합니다
가볍다 보니 아래에서 버티기도 좋네요
정상위로 해도 얼굴이 이쁘니 좋고 뒤치기로 하면
골반라인이 생각외로
이뻐서 좋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발기 탱천합니다
자세 바꿔가며 하다 차오르는 느낌에 지은이 안고
시원하게 발사
잠시 안고 있다가 뒤처리 후에 지은이가 먼저 나가고
나와서 간단하게 샤워후에
나와서 실장님께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