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감명깊은 떡을 선사한 리사를 만나고와서 후기남겨봅니다
나이는 27에 전체적인 키는 보통 하체가 길어 그렇게 작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첫인상이 아주 좋았네요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고서는 쇼파에 의자까지 빼주며
시원한 음료수까지 대령해주니 이거 참 뭔가 오피와서 대접받는다는 생각은 또 처음해봅니다.
어린게 센스가 참좋았어요 쥬스한잔에 담배를 피우며 리사의 허벅지를 만지며 흐느끼다가
샤워서비스 받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도중 어깨를 만지더니 갑자기 뭉쳤다며? 2분정도 어깨안마도 받았네요
제가 선공으로 리사를 탐하다가 마지막은 두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소중이를 탐하는데 이쁜이 리사에
소중이에서 점점 수량이 차오르더라구요 이쁜게 수량맛도 끈적하니 좋았습니다. 소중이부분을 계속 간지럽혀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저를 갑자기 눕히더라구요.. 박력봐라.. 리사..? 그러더니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라인 타다가
bj로 이어지는데 어린거치고 혀놀림이 아주좋았습니다. 제 물건이 맘에 들었는지 한참동안 애무해주는데
정말 bj 실력이 너무좋아 움짤하나 준비해봤습니다..
물건에 장비 장착하고 리사의 선공으로 여성상위부터 시작했습니다. 정말 좋았던게 쪼임이 그냥.. 죽여줍니다.
제 물건을 꽉 쪼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몇번의 붕가에 무너질뻔했지만 한국인의 깃발의 무서움을 보여주기위해
꾹 참고 옆치기로 자세변경하며 리사의 클리를 비비며 붕가해주니 리사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는데
아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마지막은 두다리를 저의 어깨에 올려 리사의 두 가슴을 내리치며 마무리했네요 ㅎㅎ
이런 쫀쫀한 정말맛좋은 떠근 정말 오랜만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만족시키는게 정말 어려운건데 다이아 리사 앞으로 저는 자주찾아갈 예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