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엠마씨는 몇번 계속보고 있는 매니저인데 얼굴은 전형적인 태국 스타일이지만 동남아쪽이라고는 믿기힘든 키크고 늘씬한 모델같은 핏에 약간 핑크빛 긴 머리카락을 보면 마치 천상에 와서 요정과 관계를 갖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즐기는 듯한 적극적인 움직임까지... 가식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정 본인이 좋아서 하는게 느껴질 정도인게 맘에 드네요
다양한 옵션까지 있어서 일반 매니저들에게 해볼수 없었던 로망들까지 실현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공적인 몸이 아니라 늘씬한 여친과 하는듯한 기분을 들게 해주네요
그동안 오피쪽만 쭉 가봤었는데 가성비뿐만 아니라 일반 만족도도 충분히 좋아서 이쪽으로 쭉 가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