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
아무 생각 없이 미친듯한 사정을 하고 싶을 때
나는 늘 하루를 찾아간다.
보통 날의 나는 원샷을 선호하기는 하지만
하루를 만나는 날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원초적인 욕망에만 충실하고 싶은 날이기에 무한을 선택한다.
“오늘은 몇 번이나 싸고 싶어?”
“쌀 수 있는 만큼.”
이런 대화를 나눈 우리는 그 뒤로 언어적 대화는 전혀 없이
육체적 대화만을 나누기 시작한다.
내가 원하기만 하면 어느 곳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막 쌀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 것 만으로 자연 흥분이 되는 하루와의 시간
클럽에서 그녀의 애무를 받다가 싸기도 하고
클럽 쇼파에 앉아서 하루에게 찍힘을 당하다 싸기도 하고
방문 앞의 의자에서 사까시 받다가 싸기도 하고
그녀의 프로페셔널 하고
확실한 서포트를 받으면 언제나 미친 듯이 사정을 해버린다.
그녀를 만나고 온 다음 날엔 주니어가 가끔 아플 때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말 미친듯한 사정을 시켜주는 여인은
강남바닥에 하루가 유일하기에 그녀를 찾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서 상상하던 모든 사정을 다 하고 나면
그간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