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와꾸 이쁘면서 글램한 바디라인을 가진 밀크에게 아로마 받고 왔네요
키는 162쯤 되어보이고 하얀 밀크같은 피부에 가슴이 빵빵한게 육감적으로 보입니다
밀크의 육감적인 몸과 빠져들것 같은 뇌쇄적인 눈빛.
자연스레 올탈을 당한 제 육봉은 분기탱천합니다
밀크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마사지 하면서 점점 절 달아오르게 합니다.
밀크의 살결이 저와 맞닿을때마다 환장하겠습니다
탱탱한 허벅지와 엉덩이.가슴.조물딱거리며 립서비스 받다보니
제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엄청난 내공입니다
남자를 다룰줄 아는 밀크..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와 본인에게 어울리는 이쁘장한 화장.
부드러운 피부와 더불어 육감적이고 글래머스한 탄탄한 몸
밀크는 절 농락하네요 ㅠ,ㅠ
확실하게 뽕을 빼주는 밀크의 하드한 섭스에 그대로 당하기만 아니 받기만 했네요
여상에서 마무리는 정상위로..
마인드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마사지 기술이 뛰어납니다
실장님 말씀이, 요즘 밀크가 한창 인기가 많아졌다고
입실전에 말씀해 주셨는데 밀크를 선택하길 잘했네요~
감사합니다~
서비스도 하드하고 무엇보다 친절한 실장님이 계셔서 자주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