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네요 ㅠㅠ
그전날 먹었던 수많은 알콜과 함께 이어지는 과음 그리고 달림
마지막은 역시 마사지였구요
코스가 여러가지있었지만 음.. 제가 생각엔 90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하길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60분은 뭔가 짧았을듯하고 아쉬웠을듯합니다
지영이라는 샘을 봤구요
단아하면서 고급진 외모인데 원피스가 아주 역시 몸매가 좋으니
원피스빨을 확실이 받는게 화끈하고 후끈 거렸네요
키는 160정도에가슴은 빵빵합니다
아담한거 좋아라하시는분들 진짜 적극 추천 왜냐면요
마사지할때 어쩔수없이 올라타요 ~
아담하니까 밀착감이 더욱 고대로 느껴지는게 좋습니다
여긴 방문한적이 몇번있는데 키크시고 모델같은분들도 많고하니
취향에 맞게 실장님과 상당하시면 될거같아요
손맛은 오일이 발라지면서 더욱더 빛을 발휘합니다
구석구석 손길을 밀착감 강하게 느껴보면서 야릇하게 느껴지는 이 손맛은
그야말로 글로 절때 표현할수없는 므흣함에 매번 받아도 신세계입니다
뒷면이 끝이나고 앞에 마사지 시작될때는 저도모르게 계속 처다보게되고
눈을 마주치면 피하게되고 안되겠다싶어
실눈을 뜨고 계속 가슴사이로 파인 그사이를 보며 때로 동작들이
옆으로 그리고 내머리맡으로도 오기도하는데 손놀림에 취해 흥분감 최대로 끌어올리며
서해부까지 완벽하게 마치며 즐거운 마사지를 받을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