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간만에 여유롭게 선릉 호프집에서 한 잔 마시면서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거하게 술을 조금 많이 먹었는데
옛날 얘기와 돈 여자 추억 얘기들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소맥이 달달하게 느껴지는 날이었는데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하나둘 집안 핑계로 떠나기 시작하고
연말이라 쉬는 날들도 겹치고 해서
외로움에 여자 생각이 절실해지더라구요 ㅋㅋ
몇 개월 전 찾았던 유재석 실장님의 문자가 생각나 바로 전화하고 찾았습니다
레깅스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가게를 옮기셨다고 해서
한 번은 들려야지 했는데 손님이 꽤 많아서 웨이팅이 살짝 걸리긴 했지만
금방 빠져서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룸 배정받고 20분 정도 대기 있다고 하시더니
5분도 안되서 초이스 준비됐다고 아가씨 들어오네요
아가씨는 재석실장님 추천 받았고
오자마자 몇마디 나누더니 바로 옷을 벗고 인사하는데
시스루 속 안에 자연산의 큰 가슴이 자극적이더군요
시스루 벗기고 가슴 만지고 빨고 3타임 동안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스킨쉽이 과했었는데 노는대도 거절없이 잘 받아주고 원 없이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