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이화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나나봤네요.
이화원처음 입성할 때 본 언니인데, 연속 3번 정도보고
제가 주로 지명보단 제 시간에 맞는 언니를 보는 편이다보니 못보다가 오랜만에 봤네요.
새해가 다가오니 저도 모르게 달림이 잦아지면서 다니던 업소 재방 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극히 기분좋았던 업장들만 재방했지요 ㅎㅎㅎㅎ
나나씨는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어립니다.
얼굴은 동안인 편이고 몸매는 다른분들 후기처럼 슬림하고 키도 커요
가슴은 꽉찬 B에서C 뭐 일단 큽니다
처음 봤을 땐 서비스가 서툴었는데, 지금은 많은 발전을 이뤘네요.
그리고, 상냥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잘 받아주고, 편하게 대해 주네요.
가슴에 얼굴 묻고 싶을 때 강추하는 언니입니다.
키도 크고 친절하고 어린처자 좋인하는 분들께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