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라 매니저 만나봤습니다 슬림하니 몸매 얼굴도 이쁘네요
미소가 특히 이쁘고 잘 웃어주더군요
서비스도 열심히 오래동안 해줍니다
처음인상은 청순해보이는 편이였는데 애무하고 섹스할때부터
귀여워 보이네요 좁보였고 역립할때 아주 잘느끼네요
샤워 서비스도 좋았고 침대에서 애무해주면서 웃어주며 계속해서
눈 마주치는 그 느낌이 너무 좋네요
엉덩이가 아주 이쁜친구였습니다 속이 좁아 아주 꽉찬 느낌이네요
사정도 입싸로 했는데 황홀했습니다 마무리후에도
계속 앵겨 키스도하고 젖도 만지면서 놀다 왔네요
나갈때 오빠 해피뉴이어 하면서 손인사해주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새해 첫 달림을 다시 사라와 조만간 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