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씨의 맛을 잊을수가 없기에 다시 힐링에 방문했습니다
어제따라 새해맞이 하느라 모두들 밖에 나오셨는지 달리분들이 적잖더군요
다행이 30분만 기다리면 된대서 입장하고 기다리기로 하고 도착~
실장님 시원한 웃음과 박력있는 목소리로 인사도 해주시고 기분이 업되네요 ^^
샤워 좀 하고 룸에서 베드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편안하네요
이제 시간이 되어 비비씨와의 재 만남의 시간 두둥!!
어여쁜 목소리를 내며 안녕하세요 하고 비비씨 등장!!
여전히 매력적이시네요 고튜에 힘 빡들어가네요
마사지부터 케어 해주는데 아 어찌나 좋던지 끝내주네요!!
저처럼 나이좀 잇는 남자를 누가 어루만져주나요
비비씨 밖에없네요 갑자기 급 우울해지네여..
나이가 차면 찰수록 찾게되는 이유..
다시 본론으로들어가서 천천히 부드럽게 시작되는 마사지
목쪽으로 해서 어깨쪽 마사지 들어오시는데 진짜 깜놀했어요 부드러운 그느낌 끝내줍니다!!!
비비씨 은근 못된손을 가지고 있어서 마사지중간중간 살짝 살짝 고튜건드리는데
자꼬 이게 막 슬듯 말듯 하게 건드리니 기분은 좋은데 약간약오르네요
정말 즐겁게 마사지를 느끼고 있는데 시간이 다되엇는지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
시작되는 그녀의 터치에 나도 모르게 신음 한번 발사해주고..
나는 민망해지고 부끄럽고...근데 어쩌겟나 나를 그렇게만드는걸...
갑자기 눈빛이 변하더니 돌변하네요..
나의 고튜를 후루룹 후루룹 해주는데 아 또 신음발사
나 변태같이 자꼬 왜 신음이 나오는지..
아 못버틸것 같아서 말하니 바로 핸플로 받아주는 우리 비비씨
그러더니 천사미소 한번 지어주네요..난 빨리 발사해서 민망한데..
마사지를 받고 물도빼고 정말 정말 행복한날이라는걸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