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스큐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도없이 업소에 방문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들어서는순간!
북적이는 홀에앉아 속으로 아~~~ 날을 잘못잡았구나.
대기자많아서 안되겠구나 생각하는데
커피한잔 들고 찾아와주신 실장님
와꾸좋고 보기힘든 언니로 해주신다는말을듣고 고민없이 콜~~~~
언니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는데.. 이럴수~가 나 어리다를 얼굴에 담고있고
쌔련되게 이쁜외모. 스키니 청바지에 하얀티를 입고있는 수현이
분위기도 풀어주고 쌩콩한 서울여자같지만
털털한성격에 쑥스러운듯 오빠하며 시작되는 서비스~
노련한 언니들처럼 스킬이강하지는 않지만 오빠 어때?
여기좋지? 하며 반응하는듯하면 만족시켜줄려고
노력하는모습에 얼굴도 예쁘고 어린언니가 마인드까지 겸비한듯
대접받는다는 느낌을받고 키스매니아인 저로써 양치하고 가글까지한후
침대에 누워 헐거벗은 수현이에몸을 관찰하는데
피부촉감은 말도할거없이 부드럽고
슬림한몸매를 보고있자니 참을수없어 낼름낼름~
아래로 내려가 깔끔히 정리된 꽃잎에 도착하니.
클리를 자극하며 맛있게 탐하는데
참는듯한 수현이에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에 흥분은 극에달하고
방패장착후 키스하며 살며시 들어가는데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
정자세로 시작해 여상위로 전환해 수현이에 허리운동을 느끼다 핑유를 가만둘수있나요?
몸을새워 허리를 감싸안고 사탕빠는듯 달콤한 맛을보며 시원하게 단백질들 방출~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 연장할려고했지만
예약손님이 와계신다고해 방에서 버티고버티다
찐한 키스와함께 다음만남을 기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