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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스파 재오픈 첫 방문기. 투샷했는데 두 명 다 개 지리는 에이스급이?!
코코콜라
date:
2020-01-01 오후 6: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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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① 방문일시 : 12.28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잠실 Z스파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Ⅰ. 잠실 Z스파
제가 예전에 다녔었던 Z스파가 재 오픈을 했더군요
사이트보고 ~ 예전 위치 그대로인 것 같았는데 혹시 몰라서 전화 해보니
그 위치 그대로 맞다고 합니다
토요일이라 마침.. 심심하고 갈 곳도 없고 해서 잘 됐다 싶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들으니 제가 아는 그 곳이 맞다 싶어서 ~ 알아서 뚜벅뚜벅 찾아갈 수 있었네요
도착 후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예전이랑 실장님은 바뀌셨더군요
결제 전에 대충 안내 받고 , 금액도 예전 그대로라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투샷 추천해주시길래 오랜만에 해볼까 싶어서 투샷으로 결제.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고 ~ 혹시 몰라서 은밀한 부위는 더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준비된 옷을 입고 나오니 바로 실장님이 직원 분을 붙여주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투샷이라 매니저님 먼저 들어오실거라고 하시고 ~ 직원분은 퇴장.
앉아서 방을 둘러보고 있으니 곧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Ⅱ. 1차전 - 다빈
들어온 매니저님은 다빈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예~전에 이 업장에 있었던 언니들도 와꾸나 마인드가 괜찮은 편이었는데
다빈 매니저님을 딱 봤더니 예전 명성 그대로 이어갈 수 있겠다 싶네요
일단 나이부터 20대 초반~ 많아야 중반으로 보이고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스탠다드한 몸매에 떡감 좋게 아주 살짝 살이 붙은 몸매더라구요 ㅎ
웃으면서 금방 탈의하고 올라와서는 가볍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위 아래로 애무 다 받고서 빠르게 장비 착용하고 합체 들어갑니다
빼는 것도 없이 제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준 다빈 언니..
젊은 언니라 그런지 떡감부터 엄청 훌륭하더라구요
오래 못 버티고 싸버려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어차피 2차전도 있으니
다빈 언니는 쿨하게 보내주고 ~ 관리사님 기다렸습니다
Ⅲ. 마사지
다빈 언니를 내보내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 돌아서 엎드린 후 시작되는 마사지
몸이 좀 뻐근했고 , 직전에 거사를 치르느라 힘 좀 썼더니 살짝 처지네요
관리사님이 마사지 해주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해주시는데 귀에는 잘 안들어옵니다
제가 묵묵히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도 조용히 ~ 마사지만 해주십니다
그렇게 계속 받다보니 잠이 솔솔.. 저도 모르게 뻗어버렸네요
한참 자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깨워주시길래 일어나보니 마무리해야할 시간이라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신다네요
돌아 누우니 바지 벗기고 젤 발라서 살살 만져주시는데 발기는 금방 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노크소리가 들리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Ⅳ. 2차전 - 수아
2번째 매니저의 입장.
여기...일부러 이런 언니들만... 데려다 놓은걸까요?
수아 언니도 20대 초중반 어린 언니에... 너무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피부결도 보들보들...
암만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다지만 제 아랫도리가 뻐근해질 정도로 빳빳해집니다
수아 언니도 금방 준비한 다음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가볍게만 받아도 너무 좋았고
빠르게 합체로 들어갑니다
가슴도 이쁘고, 엉덩이도 탱탱한게 딱 제 스타일이었고 뒤로하는 맛이 너무 좋아서
뒤치기로 꽤 오래 했네요 ㅎ
아까 한발 뽑아서 좀 오래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내에 발사 성공했습니다 ^^
사진이라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다음에 가면 한 번 도전해 보는걸로... ㅎ
어쨌든 지금 Z스파 수질 좋은 건 팩트인 듯 합니다. 빨리 가셔서 싱싱할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