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심쿵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보니 두명인듯 한데
사진으로는 둘 다 이뻐보임.
아담싸이즈에
이국적인 얼굴이 느껴지는 프로필을 보고
미나 언니로 선택함.
프로필에
24살 , 160CM , 46KG
, 자연 B컵
실제로 느끼는 물 많은 명기
부들부들 리얼반응 이라고 써있음.
보고 느낀 모습은~
20대초반의 158CM , 45KG
, 자연 A+
프로필 사진처럼 이국적인 느낌이 들고~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쁜 매니저여서 기분 좋았음.
역립때부터 물도 많이 나오고
신음은 조금 참는 모습이여서~
부들부들 활어는 잘 모르겠었는데
펌프질을 시작하고 조금씩 파이팅하니
신음도 커지고 엄청 느끼는 모습을 보임.
마무리 전 있는 힘껏 펌프질할땐
끌어안고 키스를 해오며 눈이 살짝 풀림.
쪼임이 여태껏 달리면서 느껴본 언니 중…
정말 손에 꼽힐정도로 엄청나게 좋음.
토끼되는걸 주의 하시는게 좋을 듯 함.
샤워서비스 해주고 비제이도 해줌.
예쁘고 쪼임도 엄청 좋아서 재접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