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꼴릿꼴릿 하루매니저 보고왔네요
이쁘기도 이쁘고 젖도 큼지막하니 좋고...
뭣보다도 꼴리는건 그녀의 마인드와 애인모드입니다
살포시 안겨서 저랑 같이 안고 있는 그 상태가 너무도 좋네요
그 젖에 안겨서 자보고 싶을 정도로다가...
같이 자려면 돈 꽤나 들텐데..ㅋ
뭐 애인하자면 하려나...
떡감도 러시아녀들 만나본 아가씨들 중에는 당연 최상입니다
다른 아가씨들도 만나보긴 했지만
전 유난히 하루하고 잘 맞는거 같네요
2019년의 마지막을 하루와 같이 보내고 오니 참 기분 좋네요
해돋이도 보러가려고 했는데 눈온다고
해 안뜬다고 해서 취소...ㅜ.ㅜ
그냥 하루하고 떡 몇번 치고 길게 무한샷으로 놀다가 나왔네요
떡감좋고 젖 촉감 좋고
마인드 최고인 하루매니저
추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