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날짜:12월31일
업종:휴게텔
지역:수원
업소명: S
매니저이름:
탑 신규 매니져 들어와 있어서 소라로 찜하고 갔다왔습니다ㅋㅋ
실장님 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서비스 좋다고 해서 그럼 OK 하고 봤는데
적당이 살이 있는데 가슴은 젖소만하네요 떡감은 괜찮을거 같아서 하이 하고
인사 하니까 하이 하고 인사를 받아 주는데 애가 잘 웃네요ㅎㅎ 무뚝뚝한것 보다
인상이 밝은게 좋으니까 첫인상은 좋았습니다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거품내서 구석구석 씻겨주다가 제 엉덩이를 토닥이길래 뭐지 하고 돌아보니까
소라가 쪼그려 앉아서 제 소중이를 덥썩학 물더니ㅋㅋ bj를 해주는데 입안 가득이 물어서
그런지 끝까지 들어가서 해주는데 꼴릿합니다 전체적으로 동시에 느낌이 와버리니까
소릴밖에 안나옵니다. 길다면 긴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 있으니까
제 허벅지를 쓰담으면서 걸터 앉는데 바로 제 꼭지부터 빨아 주는데 공기반 으로 해주는지
소리가 후르릅하고 나면서 한손은 다른쪽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까 속으로 애 스킬이
장난 아니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슴부터해서 소중이쪽으로 내려가는데 그냥 내려가지
않고 배도 혀로 쓸어주면서 내려가서 ㅅㄲㅅ를 해주는데 아까랑 같이 입안 가득이 머금어
버리니까 미치겠네요 거기다가 제가 누워 있으니까 제 다리를 벌려서 하는데
ㅎㅎ 애 진짜 좋습니다 거이 5분 넘게 서비스 받은후에 콘끼고 뒷치기로 퍽하고 넣으니까
강했는지 신음소리를 내는데 허리업 이러면서 엉덩이를 흔들어 버리니까 저도 모르게
골반을 잡고 강중으로 하니까 소라도 느끼는지 신음 소리가 점점 더 커지더라고요
기분좋아서 자세도 안바꾸고 그대로 뒷치기로만 해서 발사후에 누워 있으니까
제 가슴을 쓸면서 굿 이러니까 점점 더 빠져 드네요 젖까시도 해보고 기분좋은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