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샤워실에서 벽치기에서 사정까지~#마사지도 잘하고 애무스킬도 훌륭한 언니#나이는 있지만 소중이에 느낌이 굿~★★★
1.업소 : 분당 만다라

2.방문 : 12월30일
3.언니 : ☆ 주리 ☆

★ 뮤트라대장[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저번에 방문해보고 분당쪽에 볼일이있어 왔다가 전화를 걸고 그냥 무작정 달려가 봅니다.
저번에는 태국언니였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태국언니들은 없고 한국언니가 있다고 하여 연애하는 코스를 선택을 하고 방으로 안내받아 옷을 벗고 샤워를 해봅니다~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동생을 가린고 누워 언니를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후 노크를 하며 나이좀 있는 언니가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하시고 대장은 언니에게 혹시 마사지 잘하시면 오일 마사지를 받아도 되냐 물어보니 언니는 알겠다며 엎드려 누우라 합니다.
언니는 적당히 오일을 덜어 등에 발라 문질러주듯이 부드럽게 문질러주면서 정당한 압으로 꾸~욱 꾸~욱 눌러 미끄러지듯이 마사지를 해주시고 목과 다리도 이쪽저쪽을 고루고루 잘 마사지를 해줍니다~

아무래도 대장이 오일마사지를 좋아하다보니 언니에 손길에 동생놈은 발기가되어가고 언니는 다리사이로 손을 쑤~욱 미끄러지듯 밀어넣어 동생놈을 만져주고 그러다 입고계신 올 망사 슬립을 벗고 다시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 동생을 만지며 가슴으로 엉덩이를 문질러줍니다~
아응~ 좋아~ 건마에서는 이러다가 핸플이나 부비부비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하지만 여기는 포르노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렇게 마사지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쿵떡쿵떡~ㅋㅋ너무 좋습니다.

천천히 대장은 바로눕고 언니는 살짝 오일을 덜어 가슴에 발라주며 문질러주고 이제보터는 마사지보다는 자연스런 스킨쉽과 바디를 타듯 둘은 서로를 만지며 서로에 몸을 더듬어 주물러줍니다~
언니에 미끌미끌한 두 가슴을 문질러주고 언니도 찌찌와 동생놈을 마구 문질러 만져주다가 애무를 하려했으나 아쿠아가 아닌 오일이기 떄문에 둘은 잠시 샤워를 하고 시작하기로 합니다.

둘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 베드에 걸터앉아있으니 언니도 옆에 앉아 동생을 만지면서 찌찌애무를 해줍니다~
대장도 손을 뻗어 언니에 엉덩이를 주물러주면서 소중이도 만져주고 입구도 벌려가며 애무를 계속 받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피부는 타고났는지 보들보들하니 만지기 아주 좋은 살결입니다~
엉덩이도 운동한 언니들처럼 업이되어 탄탄한 엉덩이는 아니지만 피부가 부드러워 만지는 느낌이 좋았네요~
이언니 애무를 아주 잘합니다~ 스킬도 매우 좋으시고 흡입력도 강렬한게 애무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할것 같습니다.
대장에 찌찌를 길게 혀를 내밀어 둥굴게 둥굴게~ 돌려가면서 아응~호로록~거리며 강하게 빨아주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상체를 숙여 동생놈에게 뽀뽀를 해주고 호위무사 애무를 해줍니다.

상체를 숙이고 있으니 엉덩이가 더 들려 소중이를 만지기가 더 쉬워져 대장도 살짝 몸을 틀어 볼기짝을 낼름낼름거리며 핥아주다 살살 깨물어주면서 소중이를 문질러 줍니다.
그렇게 둘은 서로 옆으로 뒹엉켜 애무를 해주고 언니는 동생놈을 입안 깊숙하게 밀어넣어 빨아주고 대장은 아직 소중이를 빨지않고 언니에 한쪽 다리를 들어 소중이를 좀더 괴롭혀 줍니다~
소중이는 점점 젖어가고 흘러내릴정도로 많은 양에 물이 흘러내리고 허리를 움찔움찔거리면서 동생놈을 더욱 강하게 뿌리를 뽑을 기세로 빨아줍니다~

대장은 강하게 빨고있는 언니에 입안으로 엉덩이를 살짝살짝 들썩이며 왔다갔다 해주며 소중이를 그만 문질러주다 낼름낼름 핥아 봅니다~
얼마나 많은 양에 물이 흘렀으면 대장에 입주변은 흔건하게 젖고 계속 애무를 하면서 가슴도 주물러줍니다.
그러다 언니를 바로 눕혀주고 대장은 69상태로 올라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언니에 입안으로 박아줍니다.
언니는 대장에 엉덩이를 움켜잡아 움직이는 엉덩이를 같이 움직이며 입안에서 동생놈이 움직일때마다 혀로 동생머리쪽을 핥으며 자극을주고 대장은 계속 들썩거리며 언니에 소중이를 만지며 클리를 핥아줍니다.

언니는 클리에 자극이 너무 되었는지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파르르르~ 떨어주고 대장은 그 떨리는 엉덩이를 잡고 클리를 더욱 빠르게 핥아줍니다.
언니는 어으으흐흐~어흐흐흐응~거리며 신음을 내어주고 이제 즐길만큼 즐기고 반응도 충분히 보았으니 합체를 해볼까합니다.
옷을 빠르게 입고 누워있는 언니에 두다리를 쫘~악 벌려 소중이 안으로 동생놈을 밀어넣어주자 언니는 대장에 상체를 끌어안으로 두다리를 쫘~악 벌려 엉덩이를 꽈~악 감싸 안아줍니다~
그렇게 대장은 언니에게 잡혀 꼼짝할수없어 몸전체를 위아래로 움직여 소중이 안으로 동생놈을 움직여 박아줍니다~

언니는 대장을 끌어안고 찌찌를 겁나 용감하게 빨아주면서 엉덩이를 더욱 당겨주고 더 빨리 박아달라듯이 잡고있는 엉덩이를 빠르게 당겨 줍니다.
그렇게 엉덩이를 당기며 동생놈은 깊게 들어가주고 언니는 코로 숨을 내뱉으며 찌찌를 겁나 빨아줍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움직여 깊숙하게 박아주다가 대장은 언니에 품에서 빠져나와 다리를 쫘~악 벌려잡아 퍽퍽퍽 박아줍니다.
언니에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면서 어둠속에서 대장을 올려다 보고있고 대장은 속으로 어때 좋아 좋냐구~하며 더욱 강하게 깊숙하게 밀어넣으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언니는 손을 뻗어 대장에 골반을 잡아 더 강하게 흔들라고 같이 움직여 당겨주고 대장은 더 빡시게 움직여 풀파워로 박아줍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에너지 소비를 많이 한후 누워있는 언니를 뒤돌아 엎드려 쭈~욱 눕게 만들고 모아져있는 두다리 보들보들한 엉덩이를 벌려 동생놈을 쑤~욱 넣어 언니에 어깨를 잡아 퍽퍽퍽 박아줍니다.

나살려라~하듯이 울분을 토해내며 신음을 내질러주는 언니~ㅋㅋㅋ잼있네~
대장은 그렇게 어깨를 잡고 퍽퍽퍽 박아주다가 언니에 두다리를 벌려 벌린 두다리안으로 쏙~들어가 다시 퍽퍽퍽 박아주다가 그대로 대장은 무릎을꿇고 언니에 엉덩이를 들어올려 무릎꿇게하여 후배위를 즐겨봅니다~

대장은 엉덩이를 때리며 하고싶은데 그래도 나이가 어린분도 아니고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니 잘받아주겠지 하며 감히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박아주니 언니에 반응이 나쁘지않아 대장은 ㅋㅋ좀더 아주 조금더 강하게 때리며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후배위를 하다 베드 아래로 내려와 뒤치기를 하려다가 그냥 앞으로 눕혀 다리를 벌려 소중이안으로 동생을 넣어 빠르게 움직여 박아봅니다.

다리를 잡고 박아주다가 대장은 다리를 놓아 허리를 답아당기며 퍽퍽퍽 박아주고 언니는 상체를 일으켜세워 앉은 상태로 대장에 목덜미를 잡아주고 대장은 허릴 잡고 더욱 힘차게 박아봅니다.
그러다 대장은 그냥 언니에 두다리를 양팔에 걸쳐주고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 엉덩이를 앞뒤로 힘차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박아줍니다.

언니는 엄마야~엄마야~하며 소리를 질러주고 좀더 그렇게 박아주다가 그대로 ㅋㅋㅋ샤워실로 언니들 들고 들어가 계속 박아줍니다~ㅋㅋㅋ
샤워실에서 대장은 마무리 할생각으로 들고 퍽퍽퍽 박아주다 천천히 내려준후 언니를 벽을 보고 서게 한후 동생을 잡아 소중이 밀어넣어 벽치기를 해봅니다~
오늘은 벽치기로 마무리를 할생각으로 대장은 빠르게 퍽퍽퍽 박아주고 언니는 신음을 내며 벽을 짚고 있습니다~

슬슬 신호가 와서 대장은 그래도 시원하게 사정을 해주고 대장은 몇번을 훅훅훅 넣어주며 쥐어짜주고 동생놈을 천천히 빼줍니다.
언니는 샤워실에서 처음이라며 바로 옷을 벗겨주고 둘은 그렇게 바로 샤워를 합니다~
언니는 대장에 몸을 꼼꼼하게 씻겨주고 언니도 개운하게 씻고 둘은 물기를 닦고 나와 베드에 앉아있으니 언니가 아까 벗었던 섹시한 올망사슬립을 입고 물을 가져다주러 나가십니다~

대장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있으니 언니가 물을 가져오시고 대장은 물을 마시며 담배하나를 피우고 사진을 찍을까 말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요즘 왜이리 후기쓰는거랑 사진찍고 그러는게 귀찮은지 그냥 안찍고 언니와 빠빠이를 하고 나왔습니다~
잼있는 실장님과 담배하나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귀여운 강아지랑 잠시 놀다가 돌아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