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달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백마나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봤던 언니는 율리아였습니다
와꾸는 얼굴에 칼을 댄 흔적은 없었습니다.
금발의 머리카락이였고 몸매는 구리빛으로 탄력있는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자마자 대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자마자 옆으로 다가와서 애인모드가 나오는데
살짝 입술을 대니깐 그대로 키스타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언니는 간만이라 첫느낌 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참기 힘들어서 바로 벗고 샤워를 하러가니깐 급하게 하고 나오니깐 율리아가 수건을 들고 밖에서
대기를 하더군요~
물기를 닦고 있는데 율리아가 슥으윽 제껄 만져주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샤워를 했냐고 물어보니깐 했다고 해서 침대로 가면서 옷을 하나 하나 벗기는데
이거 벗기는 맛도 있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이동하니깐 율리아가 제 물건을 BJ를 해주는데
실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에 눕히고 다시 키스부터 아래로 내려갔는데 반응이 진짜 좋았습니다.
가슴을 빨면서 클리를 만져주니깐 더 좋아하더군요
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서서히 진입을 하는데 입구부터 쪼임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격렬한 신음소리에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뒷치기 부터 시작을 했는데 자세 하나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떡감이 좋고 무엇보다 적극적인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