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델핏 슬림 꼴림바디 쿨~~
170에 육박하는 슬림한 장신의 쿨~~
섹시한 라인의 레깅스를 입은 언니를 복도에서 접견이 이뤄졌고
부드러운 쿨의 손을잡고 복도로이동후
클럽분위기에 녹아들면서 전투적인 애무타임
내 젖꼭지를 혀로 핥아주는 언니
한손으로는 잦지를 쪼물딱거리니
키스하고싶은 충동이 절로생김
언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목덜미를 움켜쥐고 찐하게 키스한바탕
시계방향으로 혀를굴리면서 혀싸움을 벌이다가
밑으로 내려가 딱딱해진 잦지를 입에물고 목구멍까지닿을듯 딥까시
촉촉하고따뜻한 언니의 입속에서 조금씩 부풀어오르는 잦지
언니를일으켜세워 뒤로돌리고 레깅스를 살짝 내리고 장비끼고 삽입하여 격렬한 피스톤질을 시도해봄
쑤컹쑤컹~ 잘도 들어가는구나~
언니의 촉촉한 봉지구녕에 잦지를 넣었다뺐다 반복
조금씩흘러나오는 언니의 애액
허리를움직이면서도 내두손은 언니의 가슴과 허벅지를 연거푸 터치~
떡만치고싶은 몸매가아님..계속만지고싶은 쿨의 꼴림바디
복도에서 뒤치기로 언니의 몸매를 탐하다가 시원하게 지려버렸고 방까지 갈 필요도 없었음
피곤한상태로 언니를봤지만 레깅스 입은 몸매하나만으로 잠들어있던 잦지를 일으켜세우는 언니였음
새해를 맞이하는 2019의 마지막 떡 타임....내년에 보자고...그래봐야 이틀후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