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새벽에...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 :
●새벽에 달림이가 이런거구나 코코 보길 잘햇어●
새벽에 달림은 역시 꿀이네요ㅋㅋ
집에서 영화감상 후 저도 모르게 스스륵 잠들어 있다가
미모의 여인과 격한 떡방아를 찍다가
잠에서 깨고 나니 겁나 허무해지더군요ㅜ.ㅜ
괜히 기분만 잡치고
늦은 새벽시간에 달리러 갈까? 갈까? 말까?
고민을 하면서 어느순간 원나잇으로 프로필 서치 들어갑니다.
한 10분고민했나? 바로 연락해서 택시타고 달려갑니다.
기대없이 갔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더라고요 잘빠진 몸매에 이쁜 마스크
볼륨감도 있고 웃는게 이쁘네요 ㅎ
언니가 먼저 몸위로 올라타 키스를 나누고 그뒤로 애무가 시작됩니다.
수준급의 애무실력으로 절 꼼꼼히 느끼게 해주고
특히나 꽃잎쪽이 민감한지..
가까이 혀를 가져다 대면 활어처럼 통통튀며 어찌 할줄 모르네요
풍부한 수량을 확인 후 콘끼고 진입..
쏴한.. 느낌의 이 쪼임 그래 난 이걸 원했어
상위를 먼저 시작하더니 방아찍기를 시도하네요
격하게 반응해주다 그상태로 뒤로 돌아 파워 펌핑
가식의 신음이 아닌 진텐 신음이 절 더욱더 흥분하게 만드네요
정상위로 끝내기 싫어 뒷치기도 시도합니다.
등골 라인부터 엉덩이 라인까지 캬..눈이 호강해지는
허리를 부여잡고 허리를 움직이다 서서 파워뒷치기를 시전하며
흐름의 정석때로 움직이다..
점점 타이밍이 발사의 알람을 주네요.. 좀더 격하게 움직이고
시원하게 마무리..
새벽 집에 가는길이 그리 힘들지 않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