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0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루사는 예전에 몇 번 이용했을 때에 내상 경험이 없이 만족했었고, 실장님도 친절하셔서 즐달을 원할 때에 믿고 방문하는 업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야근 끝에 문득 힐링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어 전화를 드렸고, 마침 프로필에서 맘에 들었던 캔디 매니져가 시간이 된다 하여 바로 방문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전혀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아주어 아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거사를 치룬 뒤 남는 시간 동안 '남은 시간은 니가 알아서 보내'라는 느낌의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는 매니져 분을 만나게 되면 정말 기분이 씁쓸한데요,
캔디 매니져는 시간 종료를 알리는 알람이 울리는 그 순간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멈추지 않아서 특히 맘에 들었네요..
다른 분들의 후기에도 언급 돼 있지만 일단 캔디 매니져는 슬림한 몸매가 일품이고요, 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로필에는 착하다고 소개가 되어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지극히 주관적입니다만) 마인드가 최고인매니저같습니다.
시설 : 휴게텔이고 엄청넓어서 이용하기편했어요
흡연 : 금연하는친구였습니다.
문신 : 몇 군데 있습니다
마인드 : 강추!
샤워서비스 : 친절하게웃으면서 애기하고 모든시간자체가 최고!!
재방문의사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