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블업에 방문하면 꼭 보고 싶은 언니가 있었는데
12월 마지막 날에 그 언니를 보고 말았습니다.
중간조인 Bee 언니 인데 보고 나서 절대 후회 없고 또 보고 싶습니다.
처음 딱 보자마자 170 정도 되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가 처음 인사 받을 때 부터 눈에 들어 옵니다.
거기다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서양필 나는 외모라 더욱더 땡기더군요
대화 마인드는 최상입니다. 거기다가 매미과라 딱 달라 붙어서 이야기 하는데 남자의 마음을 흔드네여
벗은 몸매를 보면 진짜 불끈 불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체적인 발란스도 좋지만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온 끝장 몸매 이니 이 몸매를 보고선 불끈 안그러면 문제가…
샤워 후 바로 BJ 서비스가 들어 오고 나서 침대로 이동하고나서는 혀를 많이 사용해서 지도를 그리듯이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애무를 합니다 그리고 샤워 BJ 와 다르게 제대로 오랫동안 하는 BJ라 이건 흠이 없습니다
69자세 보다는 눕혀서 역립을 하는데 탱글 한 가슴 부터 시작하여 점점 내려 오면서 옆구리 다리 허벅지 사타구니
순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점점 중심으로 가니까 신음과 몸 반응이 격렬해지는데 특히 꽃잎 부분을 제대로 공략할때는
신음 소리가 더 커집니다.
연애는 쪼임도 좋고 특히 여러 자세를 바꿔서 할때 마다 몸매 라인이 이쁘니 더 강렬하게 하고싶은 마음 뿐
특히 후배위를 할때 상체를 들어서 거울에 비치는 Bee의 뇌쇄적인 표정과 몸매를 보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여
끝나고 나서도 꼭 붙어서 편안하게 이야기 하다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Bee를 못 본게 아쉽웠네여 다음에 방문 하면 다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