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린친구를 탐하다!~ 민아!
앞은 뭐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니 거두절미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자연산을 좋아하는 저는 예전에 실장님께 민아를 소개 받았었네요
프로필을 봤더니 키아담에 C컵인데 자연산이라고 해서 즐달했던 기억이 있었어서 이번에도 민아를 찾아서 갑니다
입성했는데 근 한달만에 보는데도 기억을 해주네요 몸매는 예술입니다
몇마디 나누고 샤워를 하자고 하네요
바로 이병때로 돌아간거 마냥 옷을 벗고 민아가 여기저기 씻겨줄때 ㄱㅅ을 만지는데 역시 자연산이 좋네요
만지고 놀다보니 그놈이 화가나니까 웃으면서 BJ를 해주는데 역시는 역시입니다
애국가를 1절정도 부르고 나니 어느새 몸까지 닦아주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귀부터 슬내려가서 ㅇㄲㅅ까지 황홀하네요
저도 입이 심심해서 69를 요구하니 빼지않고 받아주네요 그렇게 한참을 즐기다가 바로 그놈에게 옷을 입힌뒤 시작합니다
서로 탐닉해서인지 따로 젤을 안발라고 슥 들어가네요 상위의 허리놀림도 장난 아니예요
자세를 바꾸어 올라타면서 키스를 하는데도 잘 받아줘서 무리없이 배출까지 완료입니다
자연산에 마인드 서비스까지 생각하시는 분들은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