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받은 떡값을 새해부터 달림비로 써버렸네요 ㅋㅋ
누구를 볼까 고민고민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미소씨 봤네요
사실 미소랑 다른 매니저 고민하다가 미소로 결정했는데. 결과는 대만족~!
우선 언니 굉장히 청순한 외모에 민삘 가득한 느낌이에요
아니 왠지 여기 있기에 어울리지 않는? 그런 와꾸였는데 오히려 민삘나니까
제 동생놈은 들어가자마자 불끈하더라구요. 공손하게 주는 미소의 물한잔 먹고
한국어 어느정도 하더라구요 ㅎㅎ 샤워실에서도 구석구석 씻겨주는 미소의 손길이 좋네요
샤워서비스 짧고 굵게 그치만 정성스럽게 호로롭 해주고 본게임 들어가서 신나게 즐기다 발사~
본게임에서는 의외의 스킬과 언니 마인드가 끝내주네요. 무리한 요구 아니면 왠만한건 다해준거 같아요
새해부터 시원하게 빼고 왔네요. 바나나 언니들 다른언니들도 매우 궁금해지는데
다음번에도 미소가 된다면 미소 또 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