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에 헬요일을 날려버리려고 일하는중간에
대낮에 달빛바디테라피에 잠시 짬을내고 다녀왔습니다
역시 일하다말고 예약 딱 그시간에 맞춰서 가서 받고나면 이 스릴감과
거기다가 들뜬 기분 짜증나는 월요일을 지영관리사 얼굴보고 몸매보고
그냥싹다 눈정화가 되어버리네요
아니 대체 우리나라는 땅도 좁은데 이런 이쁜 언니들은 어디서
태어나고 어디서 나타난거지요?
땅도 좁은데 여자들 이쁜건 아시아 최고가아니라 세계최고인듯합니다
역시 신토불이 한국 언니들이 최고네요
지영관리사는이제 끽해야 20대 초중반 ?
키도적당하면서 몸매는 콜라병몸매에 와꾸가 진짜 너무좋습니다
청순함도 느껴지면서 이쁨도 마구마구 섹시함도최고였습니다 역대급입니다
밥도 사실 거르고 가서 좀 배고팠는데 지영관리사 보니
정말 배고프지가않네요
샤워마치고 마사지가 드디어 시작되는데 섬세하게 느껴지는
손터치에서 진짜 몸에서 어느부위건 자극적으로 느껴집니다
옆구리 동작이 이어지면 어떤 다음동작이올까 하는 긴장감속에
받는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손길이 부드럽고 마사지자체가 워낙 좋다보니 빨리
앞으로 돌아서 받고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손밑으로 쑥 하고 들어오면서 자극주는 센스도 좋고
스팀이 끝이나고 앞으로 돌아서 진행되는데
촥촥 올라와서 밀어주고 당겨주고 비벼주고 흔들어주면서
진짜 최고의 마사지를 받아볼수있었습니다
어제진짜 지대루 눈정화하고 온몸 힐링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