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던힐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에 우울해서 급달림신이..
출근부 확인하니 현아가 올라와있길래 예약했네용
오랜만에 재접견이네요 ㅎㅎㅎ
음료한잔사서 이런저런 대화좀 나누니 시간이 금방가네요ㅎㅎ
먼저 씻고 나와서 누워있는데 몸매가 여전히 아름답네요
아담 슬림하고 이쁜가슴.. 골반도 좋구요~
거기에 찐20살.. 20살은 축복이죠 ㅎㅎㅎㅎㅎ
언니가 먼저 애무해주는데 소프트한 편입니다 간질간질 ㅎㅎㅎ
밑에도 오래 해주고 중간중간 혀로 건드려주는데 느낌 좋네용
더 받으면 위험하겠다 싶어서 눕혀서 역립하는데 가슴부터 천천히 공략하니
나지막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꼴릿꼴릿 하네요 ㅎㅎㅎ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니 꽃잎은 이미 흉건하네요 ㅎㅎ
냄새 전혀 없고 모양도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신나게 탐하다가 선물받고 여상으로 시작
좀 서툰 것 같지만 그런대로 좋네요 ㅎㅎ 표정이 참 좋습니다
금세 신호가 와서 자세 바꾸고 정상위로 마무리!!
담배 하나 피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