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8
② 업종 :op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토일렛 예약이 성공하여 안만나본 매니저인 세나씨를 접견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실장님 참 친절합니다.
그리고 실장님들이 피드백을 잘 받아주셔서 물관리가 잘되는거 같아요.
ㅎㅎ 암튼 오늘도 도착하자마자 실장님의 007 검문(?)을 잘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처음보는 세나씨를 만나러 올라가봅니다.
그렇게 호수앞에 도착해서 문을 열자 반겨주는 세나씨..
속으로 오늘도 즐달하겠구나 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ㅋㅋ
세나씨 사진속 싱크와 80퍼정도 맞는거 같습니다.
초객들은 사진을 못보니 설명하자면 음 살짝 도시느낌나게 이쁜 스타일?
설명하기 어렵네요 ㅋㅋ
여튼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사람마다 외모보는 기준이 틀리니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대화도 조근조근 잘말하고 서비스는 완전 하드한건 아닌데 잘합니다 마인드도 엄지척 좋구요!
보니까 손님 배려를 잘하는거같아요.
오랜만에 새로운 매니저를 봤는데도 만족스럽게 즐기고 가는거 같아요.
하긴 그러고보면 토일렛와서 서비스나 마인드 이런거로 내상 입어본적이 거의없는거같네요. ㅋㅋ
단점은 그냥 예약이 힘듭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