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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도 빼고픈~~~~~~ㅎㅎㅎ
세븐123
date:
2020-01-02 오후 2:59:32
hit:
735
① 방문일시 :12-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타로 달릴 날이 많은 요즘
그래도 혈기왕성한 저는 또 이리저리 서치서치들어갑니다.
실장님과 좀 길게 통화해서 진짜 잘해줄 언니를 추천받고
도착!!
여기 인테리어는 중상 정도로 깔끔한 편이더라구요
제니라는 언니는 나이는 20초반으로 보이고 키도 좀 있고 늘씬하니
쭉쭉빵빵이 이런 와꾸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비주얼입니다.
웃는 얼굴로 인사나누고 플레이 시작합니다.
꼭 계속 만나온 애인처럼 저를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가끔 스치듯 지나가는 손길에 꼬릿한 느낌이 흠흠흠~~~
이 언니 터치감으로도 벌써 남자 좀 후리겠다
지명 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꼴림이 멈출 수 없을만큼 올라오네요
그렇게 달리고를 했는데도
이 언니의 터치에 저는 온 신경이 거기로 몰려
제 자신을 드러냈죠
저는 제니의 손을 제 자신감으로 옮겨 부드럽게 어루만지기 시작해서
나의 분신들을 뽑아 냈죠
제니의 고마운 서비스로 저는
또 남자라는 저의 모습을 찾고 만족감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