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린라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해 첫날 부터 주체되지 않는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며 사이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신규 업소라고 강조되있는 문구를 보고 프로필을 보는데 한눈에 봐도 이쁜 리사라는 친구가 보였네요.
키도 165.... 태국 매니저들은 다 아담한데 이친구는 기럭지도 시원시원 해보이더군요
저는 여자들도 키가 커야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제 이상형에 맞아 바로 예약 전화 드렸습니다 ㅋㅋ
다행히 이친구가 갯수 제한이 있는데 저까지 된다고 하더군요 다행이였습니다.
먹자골목 쪽에 위치했다고 적혀있는데 정말 먹골에서 2분거리더군요
야간에 방문한지라 저는 주차 했지만 주간에는 주차 못할듯 합니다 ㅠㅠ
대기없이 바로 입장해서 일단 기분 좋고 ~^^
문이 열리고 보니 보통 포샵을 많이해서 많이 차이가 있는데 리사매니저는 포샵을 아예 안한 수준이더군요
역시나 팔다리는 길쭉길쭉하며 군살 하나없이 몸매 펄펙트합니다.
홀복이라하나요? 입고 있는데 몸매 라인이 다 보이다보니 바로 불끈해버렸네요 ㅎㅎ
처음이라 확인 차 a코스 예약했는데 이런 ㅠㅠ 장타 예약할걸 후회하고 시간이 없으니 바로 플레이!
샤워서비스 정말 친절합니다~ 이곳 저곳 잘씻겨주며 샤워하면서 제 성감대를 캐치했는지
야릇야릇 야들야들한 손으로 조금씩 자극을 주네요 ~
샤워서비스만 봐도 이친구가 얼마나 착한 친구인지 보이더군요 ㅎㅎ
본게임 들어가서도 이쁜친구라고 싸가지없고 그런게 아닌 정말 성심껏 애무해줍니다.
저는 꼭지 애무 받으면서 똘똘이 만져주는걸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걸 캐치했는지 계속 해주더군요 ㅎㅎㅎ
이러다간 쌀거 같아 본게임 바로 들어갔습니다.
넣자마자 느껴지는 구멍의 조임 아 ... 너무 좋더군요 갯수제한이 있는 친구라 그런지 구멍이 아직 애깁니다 ㅎㅎ
자극이 너무 바로와서 바로 눕히고 위에서 졸라게 박았습니다.
저는 이쁜친구들 보면 뒤치기를 안합니다 이쁜얼굴을 계속 보고싶어서 ㅎㅎㅎㅎ
이쁜 얼굴,출렁거리는 가슴을보며 그대로 발싸해뿌렷네요 ㅎㅎ
다 끝나고나서도 사근사근한 말투로 기다리라면서 마무리처리해주는데
너무 이쁘네요~
총평 만점입니다. 저는 지명 가겠습니다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