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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한테 반해버렸네요...
버닝밥
date:
2020-01-02 오후 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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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① 방문일시 :12-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홀인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근하고 집으로 곧장가려다
회사 직원들과 밥 먹음서 푹 잘 생각에 소주를 몇잔 마셨더니
갑자기 꼴림이 와서 ㅎㅎㅎㅎㅎㅎ
급히 예약을 하고 서둘러 앞뒤생각없이 고고합니다....
제가 본 언니는 미나
키가 앙증맞고 늘씬한 귀욤이미지의 언니
벌써 눈웃음 치며 저의 손을 잡아던.... 아니 스치듯 했는데
제가 손 잡는줄 알고 먼저 잡은거 ....
찌릿찌릿
그때부터 흥분이 올라왓다면 믿으시겠어요....저 마니 꼴렷!!!
마사지를 하려고 누우라길래 순한 양이 된듯
말 잘듣는 아이로 변신이 네 하고 눕습니다.,
그런데 이게 마사지를 받는데도 참아지지가 않아서
섭스....라고 조용히 흘리듯 했는데
눈치 빠른 미나가 시작해줍니다....
촉촉하고 따뜻한 입김과 함께 그녀의 입으로 제 몸을 두드렸고
중요한 삼각에 닿을때 그 온기며.....
반응은 먼저와 인사하고 있는 동생놈!!!
좀 이따 등장하라니 굳이 먼저 마중까지......
이런 저를 놀리듯 빨아 먹는데 아이스크림이 된듯하고
반응 이리도 순진한지...벌써 나올랑 말랑....
소리가 깊어지니 손으로 들어오는데
한템포 늦추고 갈래도 스킬이 넘 좋아서
쏘고 말았죠~~~~~
피곤했던 육체를 노곤하게 만들어준 미나가 참 좋았고
그 길로 집에서 꿀잠 청했습니다.